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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직전 티저 160만뷰 돌파! tvN ‘100일의 거짓말’ — 경성 소매치기와 통역관의 위험한 100일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밀정이 된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과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박진영)의 100일간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유인식 감독·류보리 작가 조합으로 2026년 10월 1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