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눈에 보기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재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재혼한다. 2026년 6월 7일, 서인영 소속사 관계자는 “최지훈 대표와 열애 중이며 올해 하반기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인영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을 준비 중이며, 최지훈 대표는 1978년생으로 1984년생인 서인영과 6살 차이다.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2. 배경·맥락
서인영은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재혼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재혼 의지를 직접 드러내기도 했다. “나 또 결혼할 거다. 그게 내 꿈”이라며 “서류에 도장을 안 찍으면 내 마음이 변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연애 중이라는 힌트도 여러 차례 흘렸다.
5월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버 찰스엔터와 대화하면서 “초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쉰 적이 없다”라며 “현재 진행형이다, 쉰 적이 없다”고 직접 연애 중임을 알렸다.
그러면서
결혼과 이혼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서인영은 지난 3월 말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을 개설하고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털털하고 진솔한 면모로 주목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나온 재혼 발표라 팬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반갑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3. 핵심 내용·타임라인
서인영, 어떤 사람?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서인영은 ‘One More Time’, ‘Super Star’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신데렐라’ 등의 곡으로 인기를 이어갔다.
현재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의 구독자 수는 82만 명을 넘겼다.
예비 신랑 최지훈 대표는?
서인영의 예비 신랑은 컴투스 미디어 계열사인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공동대표다. 2019년 엔피에 합류한 그는 2024년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최 대표는 콘텐츠와 기술을 접목한 사업을 이끌고 있는 경영인이다. 그가 이끄는 엔피는 브랜드 체험(BE) 사업을 비롯해 XR(확장현실)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 LED 월 기반 버추얼 스튜디오를 활용해 광고와 방송, 전시 콘텐츠를 제작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유튜브에서 첫 만남을 회상하며
“딱 들어왔는데 웃으면서 눈을 안 피하더라. 그게 매력적이어서 걔랑 만났다. 지금 남자친구 얘기다”라고 밝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전 결혼·이혼 경위
앞서 서인영은 2023년 2월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서인영은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며 “이혼 과정에서 귀책 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고 밝혔다.
4. 대중·업계 반응
이번 재혼 발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서인영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가수 서인영의 재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비 신랑으로 알려진 최지훈 대표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어떤 사람이길래 서인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나”라는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퍼지는 분위기다.
현재 서인영은 결혼 보도 후 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5. 앞으로 전망 / 관전 포인트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신뢰를 쌓았고, 올해 하반기 결혼을 준비하게 됐다.
다만
서인영 측 관계자는 “서인영이 열애 중이며 하반기 결혼 예정이다.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연내 결혼을 공식화했다.
관전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구체적인 결혼식 일정과 방식이 어떻게 공개될지.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이 이미 82만 구독자를 보유한 만큼, 결혼 과정 일부를 콘텐츠로 공유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둘째, 재혼 후 서인영의 가수·방송 활동 방향이다.
결혼과 이혼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서인영은 지난 3월 말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을 개설하고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 중으로, 털털하고 진솔한 면모로 주목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새 출발이 이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볼 만하다.
6. 링키 코멘트
“원래 내 스타일 아니었다”고 했던 사람이랑 결혼까지 가는 거잖아 — 역시 인연은 타이밍이다.